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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남선교회 친교모임 / 인왕산 자락길(숲길) 걷기
작성자 김석응 등록일 2018-05-11 19:27:02 조회수 146


제1남선교회 친교모임 / 인왕산 자락길(숲길) 걷기


● 일시: 2018년 5월 7일, 오전 10시

참석회원: 홍세권장로, 장승철장로 남숙미권사, 옥중경장로 신은지권사, 김석응장로 조경희권사, 옥진찬 집사,

                                                                                                 김경수집사, 박동영집사, 신창우집사 최정아집사, 박준우성도, 이창효집사 임지순권사 (총15명)


온갖 꽃들이 피어나고, 신천초목들이 초록의 새 옷으로 단장한 아름다운 계절 5월을 맞아서, 제1남선교회 회원들이 오랜만에 일상에서 벗어나 인왕산 숲길의 아름다운 풍광과 자연을 벗하며, 회원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면서 즐거운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전 10시 30분, 경복궁역 1번 출구에서 모여서 출발, 사직단을 거처 인왕산 등산로 입구 쉼터에서 경건회를 갖은 후, 황학정 활쏘기 터를 지나 숲길 탐방로 코스로 접어들어서, 수성동계곡, 전망대, 버드나무 약수터, 청운공원, 청운문학도서관, 윤동주 시인의 언덕, 윤동주 문학관, 창의문까지 걸으면서 중간 중간 휴식을 취하며 회원들과 단체사진도 찍고, 이야기꽃도 피우면서, 두 시간 남짓 걸린 인왕산 숲길 걷기를 회원들 모두가 모처럼의 진정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갖고서 즐겁게 마쳤습니다.  

식탁의 교제는 미리 예약한 부암동 유명한 맛집인 ‘자하 손만두’에서 만두국에 편수와 찐만두를 곁들여 맛있게 들고서, 북악산 길의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 속에 위치한 부암동 유명한 카페인 ‘산모퉁이 카페’로 자리를 이동하여, 차와 커피를 마시며 담소하며 휴식을 취한 후, 모처럼의 기회에 ‘백사실 계곡’도 답사하자는 의견에 따라, 깊은 숲을 따라 이어지는 오솔길로 발걸음을 옮기면서 문화사적인 ‘백석동천’과 백사 이항복의 별장 터를 돌아보고, 도롱뇽, 버들치가 서식하는 서울의 청정 계곡인 백사실 계곡의 정취를 마음껏 만끽한 후에 계곡길을 따라 내려와 평창동 신영 삼거리에서 오후 3시 반경 계획한 모든 일정을 주님의 풍성한 사랑과 은혜가운데 맞췄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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