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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예수 부활하셨네!
작성자 조성호 등록일 2013-04-03 03:21:20 조회수 133

                                                                            <마지막 곡 '할렐루야'를 연주하는 모습입니다>
 

3월 31일 부활주일 찬양예배는 '부활축하음악예배'로 드렸습니다. 호산나찬양대(지휘: 김종민)가 준비한 부활절 칸타타. 현악 6, 목관 2, 피아노 1, 올갠 1, 여기에 대금 1까지 합세한 11인조로 편성된 기악앙상블과 호산나찬양대 30여명의 남녀혼성합창이 어우러진, 그지없이 아름다우면서도 장중한 연주였습니다. 은혜를 받고 감동을 나누기에 손색없는 콘서트였으며, 십자가를 묵상하는 경건의 기도이자 부활을 환호하는 감격의 메시지였습니다.

 

이날 연주는 참 훌륭했습니다. 근래 보기 드물었던 우리 교회에서의 경험이었습니다. '호산나도 이런 소리를 낼 수 있었구나' 새삼 한마디씩 주고받으며 행복해하였습니다. 감동을 주는 음악이 규모나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악기편성 등 기획과 대원들 모두의 정성의 결실임을 깨우치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이 모두를 묶어 조화로운 하모니로 풀어내신 지휘자의 솜씨에 박수를 보냈지요. 허나, 예배당(음악당)의 회중석(객석)에 빈 자리가 너무 많아 못내 아쉬웠던 것은 숨길 수가 없었어요. 아깝고, 안타깝고...너나없이. 더구나 부활절인데!

 
* 포토갤러리에 사진들 올렸습니다.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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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호(2013-04-05 01:41:52)

    호산나찬양대와 대원 여러분 모두의 헌신에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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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지(2013-04-03 15:20:36)

    은 찬양을 보고 들으면서 은혜로웠구...기뻤으니까...주님께서도 엄청 기뻤을 거예요 ㅋ 우리 지휘자님과 호산나찬양대원들 수고 많이 하셨구요^^... 이성구집사님, 장영주집사님, 허영주집사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맘껏 주님을 찬양할 수 있음에 하나님 감사&
    수정 삭제

  • 신은지(2013-04-03 15:13:57)

    칸타타를 마친 후에 "성도님들이 넘 조금 참석하셔서 아쉬워요~"라고 지휘자님께 말씀 드렸더니..."우리가 사람들 앞에 찬양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는 ...주님께 드리는 것이기에 상관 없어요..." 라고 하시더라구요...맞아요...우린 찬양하면서... 성도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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