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서브슬라이드
게시판 내용
할렐루야, 예수 부활하셨네!
작성자 조성호 등록일 2013-04-03 03:21:20 조회수 127

                                                                            <마지막 곡 '할렐루야'를 연주하는 모습입니다>
 

3월 31일 부활주일 찬양예배는 '부활축하음악예배'로 드렸습니다. 호산나찬양대(지휘: 김종민)가 준비한 부활절 칸타타. 현악 6, 목관 2, 피아노 1, 올갠 1, 여기에 대금 1까지 합세한 11인조로 편성된 기악앙상블과 호산나찬양대 30여명의 남녀혼성합창이 어우러진, 그지없이 아름다우면서도 장중한 연주였습니다. 은혜를 받고 감동을 나누기에 손색없는 콘서트였으며, 십자가를 묵상하는 경건의 기도이자 부활을 환호하는 감격의 메시지였습니다.

 

이날 연주는 참 훌륭했습니다. 근래 보기 드물었던 우리 교회에서의 경험이었습니다. '호산나도 이런 소리를 낼 수 있었구나' 새삼 한마디씩 주고받으며 행복해하였습니다. 감동을 주는 음악이 규모나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악기편성 등 기획과 대원들 모두의 정성의 결실임을 깨우치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이 모두를 묶어 조화로운 하모니로 풀어내신 지휘자의 솜씨에 박수를 보냈지요. 허나, 예배당(음악당)의 회중석(객석)에 빈 자리가 너무 많아 못내 아쉬웠던 것은 숨길 수가 없었어요. 아깝고, 안타깝고...너나없이. 더구나 부활절인데!

 
* 포토갤러리에 사진들 올렸습니다. 살펴보세요. 
facebook tweeter line
  • 조성호(2013-04-05 01:41:52)

    호산나찬양대와 대원 여러분 모두의 헌신에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수정 삭제

  • 신은지(2013-04-03 15:20:36)

    은 찬양을 보고 들으면서 은혜로웠구...기뻤으니까...주님께서도 엄청 기뻤을 거예요 ㅋ 우리 지휘자님과 호산나찬양대원들 수고 많이 하셨구요^^... 이성구집사님, 장영주집사님, 허영주집사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맘껏 주님을 찬양할 수 있음에 하나님 감사&
    수정 삭제

  • 신은지(2013-04-03 15:13:57)

    칸타타를 마친 후에 "성도님들이 넘 조금 참석하셔서 아쉬워요~"라고 지휘자님께 말씀 드렸더니..."우리가 사람들 앞에 찬양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는 ...주님께 드리는 것이기에 상관 없어요..." 라고 하시더라구요...맞아요...우린 찬양하면서... 성도님들
    수정 삭제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922여러형태의 십자가 문양홍세권2013.10.23144
19212013전교인찬양대회(10.13) 입상관리자2013.10.23122
1920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홍세권2013.09.18111
1919일본 TV에서 본 안중근의사의 재조명 홍세권2013.09.1393
1918The prayer ( 셀린디옹과 안드레아보첼리)조경희2013.08.21132
1917Amazing Grace홍세권2013.08.08110
1916The Seed of God홍세권2013.07.16119
1915서울서노회수련회(북유럽2)첨부파일홍세권2013.07.07158
1914서울서노회원 수련회(북유럽)첨부파일홍세권2013.07.06125
19132013 용산교회 전교인수련회첨부파일조성호2013.06.13280
19122013 용산교회 전교인 수련회 사진김영호목사2013.06.12131
19112013 용산교회 전교인 수련회 사진첨부파일장승철2013.06.11287
1910서노회정기노회 용산교회에서 열리다첨부파일조성호2013.05.07174
1909유호준목사 10주기추모예식첨부파일조성호2013.05.07186
1908유호준 목사님 10주기 추모예배에 즈음하여이우상2013.04.11301
1907이정림 찬양간증의 밤첨부파일조성호2013.04.07126
>> 할렐루야, 예수 부활하셨네!첨부파일조성호2013.04.03127
1905영화 패션을 이제 스크린에서 내리자관리자2013.03.2886
1904개그우먼 신보라양의 신앙간증/동영상신은지2013.03.21155
1903나까하라교회 김명근목사 다녀가시다첨부파일조성호2013.03.16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