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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축복으로 가는길입니다
작성자 이우상 등록일 2012-04-03 12:47:59 조회수 65
    *고난은 축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5:3~4) 마치 마라톤을 완주하고 쓰러진 경주자처럼, 경주라는 것에는 엄청난 고난이 따르지만 그 후에 반드시 대가가 있습니다. 경주에 이긴 자에게는 상이 있습니다 고난은 영광으로 인도하는 길이며, 고난을 통과하지 않은 성도가 없고, 고난 때문에 실패한 성도도 없습니다. 성도가 고난에 빠지지 않으면 유혹에 빠집니다. 캐롤리나 루터교회 목사 요나스샌델에게는 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26살때 아버지와 함께 보트 놀이를 갔다가 그녀의 눈앞에서 보트가 뒤집혀 아버지를 잃는 큰 슬픔을 당하였습니다 그녀는 이 비극적인 고난 속에서 다시금 주를 바라보며 깊은 영감의 찬송을 썼습니다. 지금 들으시는 찬양입니다.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하나님의 사람에게 의미 없는 고난은 없습니다.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편 119:71) 라는 말씀은 모든 성도의 고백일 것입니다. 지난 월요일부터 고난 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막10:45) 우리는 고난주간을 보내며 나 때문에 고초을 당하신 주님의 그 고난에 감사하며 주님을 묵상하는 시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이제는 압니다.보이지 않아도 눌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주님, 이제는 압니다.들리지 않아도 늘 말씀하신다는 것을, 주님, 이제는 압니다.느끼지 못해도 늘 같이 계시다는 것을, 주님은 우리에게 죽어 사는 길을 보여 주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죽어 영생하는 길을 보여 주셨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주신 고난은 축복으로 가는 길임을 믿습니다 주신 고난을 통하여 주님의 뜻을 발견하게 하시고 고난후의 영광을 맛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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