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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에 동참하는 길
작성자 이우상 등록일 2012-03-06 19:49:10 조회수 68

*고난에 동참하는 길*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친히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3년 동안의 공생애를 보내실 때 가난하고 병든자들과 함꼐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많은 고난과 핍박 가운데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해 주셨습니다. 이런 예수님의 삶을 따라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삶이 '성화'의 삶'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기억하면서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기억하고 도와주며, 시간과 열정을 쏟아 내는 삶이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길입니다..

수도자 안토니는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마 19:21절)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떠올라 집에 돌아가 즉시 2백 에이커가 넘는 비옥한 농원을 처분하여 빈민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 후에 그는 기도와 단식과 노동의 생활을 하며 남은 삶을 보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억하며 다른 사람들의 고난에 동참하고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 주님의 고난을 깊이 묵상하며 고난당하는 자들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 나를 위해 고난당하시고, 죽임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게 하옵소서.. -깊은 묵상에서-

십자가의 길, 묵묵히 걸으시는 주님, 십자가의 길에서 주님을 만난 여인들처럼, 슬피 울며 주님을 따르는 여인들처럼, 주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비록 꾸지람 아닌 꾸지람을 들을 지라도 어려움과 고난을 당할 지라도, 눈물로 주님을 따르게 하게 하시고 주님 가신 그 길을 기쁨으로 가게 하옵소서.

주님, 이 아침 지치고 상한 마음으로 무릎을 꿇습니다 사업의 실패로 마음의 상처로 깊은 질병으로 절망과 고통중에 있나이다 이 마음의 상실에서 가난과 질병에서 절망과 고난에서 건져 주시옵소서 주님이 보여주신 생명의 길을 바라봅니다. 붙잡아 주시고 그 길로 인도하셔서 고난의 십자가를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심으로 주님의 뜻을 이땅에 이루는 일에 정금같이 쓰임 받는 종으로 인도하시옵소서. 주님, 우리의 눈을 열어 주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우리의 가슴을 열어 주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우리로 주님의 생명의 길로 사랑의 길로 인도하셔서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가 드리는 기도와 우리가 부르는 찬송과 우리가 올려 드리는 예배를 통하여 우리로 주님이 예비하신 광대한 축복의 땅에 이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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