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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변해야 한다
작성자 이우상 등록일 2011-11-06 05:35:42 조회수 219

 
      ♧ ♡ .. 내가 먼저 변해야 한다 ..♡ ♧ . 언젠가 천주교에서 "내탓이오" 운동을 전개한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허물을 보지 못하고, 남 탓만 하는 인간본능을 변화시키기 위한 캠페인이었습니다. 그정도로 우리들은 자기자신의 모습보다는 다른 사람의 허물을 잘 발견합니다. 그리곤 "쟤는요, 변해야 돼요. 저래가지고 뭘 하겠습니까?"합니다. 우리의 많은 기도가 알고보면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를 하라고 하시는 것은 우리 자신때문입니다. 기도를 통하여 우리가 꿈꾸는 비젼은 우리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나를 변화시키는 기도중에서 어느 여자 집사님의 간증입니다. 이 집사님은 언제나 자신이 남편보다 똑똑하다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사실 자녀 들이나 동네 사람들도 남편보다는 그 여자 집사님을 찾았기 때문에 항상 우쭐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결국 대접 못 받는 남편은 밖에서 겉도는 생활을 하고 . 오직 술과 친구가 되어 살았습니다. 남편에게 전도를 해도 콧방귀만 뀌었습니다. 그 좋은 천국 있으면 당신 혼자만 가라구 . 내가 거기까지 따라가는 게 치가 떨리지도 않아" 하며 반발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목사님의 말씀이 날카로운 화살이 되어 이 집사님의 가슴에 꽂혔습니다. 아내들은 남편에게 복종 하는것이 마땅하니 주께 하듯 남편을 대하십시요" 집사님은이 말씀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집사님은 그 자리에서 꼬꾸라져 통곡하며 회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집에 돌아왔습니다. 남편 앞에 무릅을 꿇고 앉아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지금까지 당신을 주님 대하듯 하지 못한 것을 용서해 주세요." 그랬더니 남편은 오히려 입에 거품을 문 채 소리를 질렀읍니다. 그래 . 이제는 바람까지 피웠구나 . 뭘 잘못했기에 무릅까지 꿇는거야 ?" 집사님은 속에서 불이 넘어오는 것을 참으며 스스로를 달랬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그 다음날 술을 더 많이 마시고 돌아와 물건을 집어 던졌습니다. 일주일 동안 행패를 부려도 꾹 참았습니다. 그런데 주일날 교회를 가려고 하니까 갑자기 남편이 따라 나서는 것입니다. 집사님이 말했습니다. 당신 아주 집을 나가시려구요 ?" 이때 남편이 말했습니다. " 나 당신에게 그런것을 가르쳐 준 교회에 나갈꺼요" 아내 된 집사님이 그 소리를 듣고 또다시 회개의 눈물을 흘렸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 변해야 합니다. 변해야 감동을 받고 . 변해야 은혜를 끼칩니다. [오늘의 만나]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 : 2 ) 흐르는곡/♬그 사랑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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