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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과 축복의 차이점
작성자 손기태 등록일 2011-08-13 20:22:50 조회수 333

"하나님 우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말이 바로 쓰여진 말일까요?

교회에서나 혹은  신앙생활하면서 가장 많이 쓰이는 말 중의 하나가 축복이다.

그런데 교회에서 이 두 단어의 뜻을 바로 알지 못 하고 쓰는 경향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내가 우리교회의  자유 계시판에 복과 축복에 관해 계재 한것도 이번이 벌써 세번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교단 총회 에서  약 10여년전에 복과 축복에 대한 정의를 아래 내용과 같은 뜻으로 정의 내리고

반드시 시정 하여 사용 할것을 결의 한바 있습니다.

 

복이란 말은 불교에서도 무속 신앙 에서도 많이 사용 되고있습니다.

기독교는 우주적인 종교 입니다.. 아니 엄밀히 말해서 기독교는 본질이 종교가 아닙니다.

종교란 사람들이 신을 만들어 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는 하나님이 먼저 인간을 찾아오셨습니다.

 

 같은 기독교에서의 개념이 서양이나 우리가

차이를 드러낼 때가 간혹있습니다. 그 원인은 서양은 그들의 언어나 문화가 창세로 부터 오늘까지

기독교에 의하여  유지 되어 왔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 온것은

120여년 밖에 되지 않는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잡신종교에 젖어 있던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바른 기독교 개념이  바르게 이해 되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생겨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기독교에 의하여  또는 잡신종교에 의하여 이루어진 언어나 문화의 차이 때문일 것입니다.

그 실예 중 하나가 이다. 이란 개념에 있어서 우리나라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 대동 소이 합니다..

즉 사람에게 가장 좋다고 생각 되는 것을 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앞에서도 말했드시 이 어떻게 주어지며, 어떻게 받게 되며,

또 어떻게 우리가 을 누리게 되는가의  방법이나 과정의 차이 문제입니다..

 

불교나 무속에서는 내가 그 대상 앞에 시주를 많이 하고 이웃에 선행을 많이 하고 공을 드리고

나서 열심히 구하면 복을 받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잡신 앞에 나가 열심히 달라고 손 벌리고

절하며 애걸한다.  이런 개념에서 하나님의 복도 내가 하나님 앞에 헌금을 많이 드리고 열심히 구하면

내 소원 대로 다 받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경우가 더러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기독교에서의 하나님의 복은 내 의지로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지로 주실때에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복에 대하여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경향이 있다. 그 원인의 하나가

성경을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대부분 한문으로 번역 함으로 오해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에  대하여 살펴 보기로 하겠습니다..

특히 성경에서 복이라는 말을 쓰는데 이 말이 영어 에서는 BLESS로 표현 합니다.

그런데 한문에 의한 우리나라 말과 영어권에서 사용 하는 말의 두 단어가 실제 개념이 서로 다릅니다.

즉 서양 사람의 BLESSS는:

    하나님의 입장에서 사람에게 좋은것을 하나님의 의지로 내리시는 것을 뜻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의 은 : 사람의 입장에서 사람에게 좋다고 생각되는 것을  하나님께로 부터 구하여 받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성경에는 복이란 말이 있고 또 축복이란 말이 있다.  이 두 단어는 그 뜻이 전혀 다릅니다.

많은 교인들은 이 두 단어가 같은 것으로 잘못 이해 하고 있다. 심지어 복보다 축복이 더 좋은 것으로 착각 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원인은 :

영어 성경의 BLESS가 우리나라 말로 번역될때 복 이나 축복 으로 달리 하였는데 거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음에도 우리가 그 차이를 가리지 못하고 혼돈 하고 있다. 영어 에서는 우리나라 말의 

복에 해당 하는  단어BLESS로 앞뒤의 문장에 따라 그 뜻이 달라지게 됩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리는 복과 사람이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주실것을 기도 할

때의복(축복)으로 나뉜다. 그것을 우리나라 말로 번역 할때 경우에 따라 복 혹은 축복으로 달리 표현 하였다.  그러므로 이 복이나 축복의 사용 목적이나 그 개념이 서로 상이한데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많은 교인들이 그 참 뜻을 분별 하지 못하고 혼돈 하여 잘못 하여 잘못 쓰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 차이는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의지로 우리에게 내리시는 것이 복이며

사람이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주시기를 기원 할때의 복이 축복입니다.

 성경구절을 예로들겠다.  창세기 12장 3절 "너를 축복 하는 자에게는 내가 을 내리고 .......너로

말미암아 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옥편에     은      :  빌 "축"자로 풀이 되었으며

  한글 사전에는 빌다: 남의 물건을 거저 달라고 청한다.

                               소원대로 되도록 기도 드리다.

                               잘못의 용서를 청하다.       로 풀이 하였다. 덧 붙이면 아랫사람이 윗 사람에게 혹은 약한자가 강한자 에게 구하고 빈다는 뜻이지 결코  그 무엇을 준다는 뜻이 아니다. 그러므로 축복은 복을 빌고 기도 한다는 뜻입니다. 

앞에서 언급 했드시 영어에서는 같은 단어  앞 뒤 문장에 의하여 구분이 되나 한글(한문에의한)인 경우 에는 그 단어 자체를 달리 하여 앞의 것은 복으로 뒤의 것은 축복으로 하였다.

그런데 교회의 많은 교인의 직분 여하를 불문하고 그 뜻을 혼돈 하여 잘못 인용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다시 강조 하거니와  분명한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 의지로 우리에게 내리시는것은 복이요

                                            사람이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주실것을 비는 것은 축복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기도 드릴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리시옵소서" 하여야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 하여 주시옵소서" 하는 것은 분명히 불손한 말이며 있을수 없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믿는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내리실 능력이 없어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외의 어떤능력의 존재에게 우리에게 복 줄것을 부탁하여 빈다는 뜻이 되기 때문입니다.

           

      추후 :예배 드릴때 특히 기도 할때 많이 사용되는 용어 인데

                  요한복음 4장 24절에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 할지니라"로개정되었으니

                            통합측 교인으로 개혁 성경이 위와 같은 내용으로 개정 되었으니 대표기도 하실때

                            되도록이면 영과 진리로 표현 하는 것이 통합측 교인으로 지당한 표현이 겠다고

                            생각 되는 바 입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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