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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신뢰합시다
작성자 손기태 등록일 2011-08-03 23:40:19 조회수 173

"Trust"제목의 책에서 한나라와 사회를 발전 시키는 가장 중요한

사회적 재산으로 "trust"(신뢰)라고 언급 하고 있습니다.

단체와 조직이 크던 작던 간에 그 구성원들 상호 간에 신뢰가 높은 조직일수록

지속적으로 발전할수 있는 여지가 높다고 말 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런데 상호 신뢰 라는 입장에서 우리나라 교회를 들여다 보면 참으로 안타까움과

두려움만 나올뿐 입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는 어떻습니까?

신뢰라는 테두리에서 볼때 우리 교회의 지도층인 중직자들을 교회(교인포함을 의미한다)가

어떻게 생각 하고 있는가를 자신을 뒤 돌아 보며 우리는 과연 주님께 신뢰를 받으면서

맡겨준 소임을 바르게 행하고 교회에 신뢰를 받고 있는가를 얼마나 생각하고 뉘우치고 회개하며 지냈습니까?

 

교회에서 신뢰의 척도란 이 땅에서 주님께서 공생 기간 3년동안 우리 에게 보여 주신

그 본을 얼마나 잘 따르며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가 하는것과 세상에서의 윤리 도덕을 잘 행하며

본을 보이면서 자신에게 맡겨준 소임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으며 그것을 능히 행할 만한 식견이 있는가를 견주어 신뢰의 척도를 비추어 볼수있을 것입니다.

 

교회의 지도자가 교회의 안과 밖에서 이중적인 분신에 시달린다면

과연 교회의 중직자라 말할수 있을까요?

 교회의 중직자 라면 우선 신뢰(trust)를 지켜야 하며 이 신뢰(trust)를 지키기 위해서는

강력한 영적 싸움이 필요한 것입니다.

 

교회가 이 신뢰의 문제를 회복하지 못하면 교회의 건강한 영향력과 부흥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우리에게 시급하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신뢰 받는 지도력"이라

할수 있습니다. 신뢰를 생명 처럼 여기며 따르고 행해야 할것 입니다.

 

신뢰는 조금만 방심하면 물거품 처럼 꺼지고 마는 것입니다.

 중직자 여러분!   우리는 한세기를 지나왔고 앞으로 새로운 또 한세기를 바라보며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달려가야 할 것인데, 최우선적으로 우리 주님께 신뢰를 받으면서 교회에 신뢰 받는 중직자가 되어야 할것입니다.(우리는 말로는 위기라 하면서 내가먼저 솔선하기 보다는 남의 눈치를 보고

있었지 않았는가를 뒤돌아 보며 앞으로는 더 적극적으로 맡겨진 소명을 이룩 하여야 겠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악령들이 우리를 유혹하며 위협 하면서 우리를 넘어 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교회는 참으로 중요한 시기이며 또 위기라 말할수도 있습니다.

우리교회가 앞으로 또 한세기를 바라보며 주님 중심의 교회로 굳건히 달려 가려면

먼저 교역자와 중직자가 한마음이 되어 서로가 신뢰 하며 깨어 기도 하면서 악령과 싸워

승리 하면서 또 한세기를 당당하게 주님의 큰 뜻을 펼쳐 나가면서 주님께 잘했다 칭찬 받는

용산교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한세기를 마무리하고 또 한세기를 이어 가는 중대한

책임을 지고 있는 지금의 중직자와 교역자의님들은 소명을 받았음을 자랑 스럽게 생각하며 항상 주님과 대화 하면서(뜨거운기도)  주신 말씀대로 행할때 우리교회에게는 승리뿐일 것입니다.

                

           또한 후배 장로께 작은 의견을 말한다면  맡은 소임은 무엇이든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중요하지않은

              일 들이 어디 있겠습니까만  이런 저런 이유와 사정으로 주일 안내를 맡으신 장로께서 소임을

                   하지 않으시는것이  옳은것 인가를 생각해 보셨습니까?  찬양도 주님 영광을 위해 중요 하지

                   요.  찬양이 얼마나  하나님께 영광이요 교인에게는 기쁨이요 은혜입니까?

                   그런데 두세달에 한번씩 돌아오는 안내의 소임은 장로가 지켜야할 중요한

                   소임임을 명심 해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안내달에는미리 연습을 많이 하세요.

                   주일 아침에 장로가 교회 오시는 교인께 반갑게 환영하며 겸손히 손 잡으며 맞이 할때  

                   교인들이 장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이 두터워지며  교회에대한 신뢰도가 크게 향상

                   될 것입니다

                   안내는 교회의 첫 인상이요,  맞겨준 중요한 소명임을 함께 인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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