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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은 어떤 자세로 드려야 하나?
작성자 손기태 등록일 2011-06-04 00:12:14 조회수 621

  우리의 몸은 하나님에 의해 지음을 받았으므로 우리 몸은 우리의 소유가 아니고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타락 하여 죄의 노예가 되었으므로, 노예를 해방 시키려면 노예의 주인에게 노예의 댓가를 치르고 그를 사서 해방 시켜야함  같이  하나님께서도

죄의 노예인 우리들을 사시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하여금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 하여 피흘려 죽게 하심으로 우리 죄의  값을

치르셨 으므로 우리는 이제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죄로 부터 자유의 몸이 되는 데에는 값 비싼 댓가가 지불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께서 자기의 보혈로 값주고 산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것임니다.곧 구원 받은 우리의 몸은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임니다.(6:19) 

 

우리가 드리는 헌금에 대한 집행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그런데 주님께서는

지교회를 세우시고 교역자와 항존직의 제직을 세우시어 이들에게 집행 권한을 

위임 하셨다.

 

  헌금은 감사와 헌신의 표시로서 정성을 다하여 스스로 우러 나오는 감사의

응답으로 내어놓는 모든 마음과 정성의 표현임니다다(시96:8)

헌금은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바 은혜에 대하여 감사의 응답으로 드려야합니다.

그러므로 헌금은 예배자들의 희생적인 신앙과 정성과 마음이 모아진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확장 시키기 위하여 그 선하신 뜻대로 사용 하시도록

바치는 마음과 물질의 봉헌인 것입니다. 

 

 

찬송가 213장 "나의 생명드리니"에서 3절에 "나의 보화드리니 주여 받아 주소서 하늘나라 위하여 주뜻대로 쓰소서" 라고 찬양하고 있슴니다.

 드린 헌금은 찬송가의 가사와 같이 "주여 우리가 드린 헌금 받아 주시어 

하늘나라 위하여 주뜻대로 사용 하시옵소서"인 것입니다.

 

헌금한 자가 주인 행세하며 "얼마는 어디에 쓰고 또 얼마는 무엇을 하시오"라는 

자세는 그리스도인 으로써 바른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되며 하나님께 대단한

불손한 자세 임을 말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우리는 받은바 은혜에 대한 의무로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십분의 일인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고  나머지 중에서 받은바 은혜가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여  드리는 감사헌금과  목적헌금이 있는데 이 들도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주님이 직접 집행 하실 권한을 지교회의 제직회에 위임 하셨습니다.

 

 위임 받은자는 하나님 영광과 하늘나라 확장을 위한 사업으로 헌금 하기로

결정하면 온 교인은 따라 행하며 위하여 기도하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 힘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헌금을 드린자들이 내 맘대로 헌금 사용처를 정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집행 하실 권한을 지교회의 제직에 위임 하신 것입니다.  

 

(백주년을 바로 앞에두고 온 교인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루어도 어려울터인데 잡음이 있는것같아 안타까운 마음에서 몇자 올림니다. 주여 용서하시고 우리 모두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힘 주옵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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