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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와 함께가는 교회가 되자
작성자 손기태 등록일 2011-05-27 20:29:34 조회수 171

"다음세대와 함께가는 교회" 라고 제목을 붙인것은 교회를 향한 세상에서의 곱지않은

시선과 맞물려 다음 세대가 호의와 신뢰로 교회를 향하여  바라 보지 않고 있다는 것이라는 절박한 표현이라 하겠습니다..

 

  거기다,  청년들은 직장에서 밤을 새며 근무 하는 애처로운 젊은 세대가 과중한 업무와 피곤으로 교회 활동이 급격히 줄어 가고 있고 더욱이 중고생들은 밤 늦게까지 학교에서  진학을 위한 수업으로 인해 교회를 찾기조차 어려운 시대에 처해 있는가 하면,

 

반면에 교회에는 연로 하신 성도님 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교회 안에서 함께 어울리기 조차 힘든 절박한 상태에서 고민과 갈등과 때로는 좌절이 반복되어 쌓여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급감 하고 있는 청소년들에 대해 고민 하며 대책을 찾아 청년과 교회

학교를 위한 심각한 각오와 실천을 전 교회적으로 진행해 나가야 할때 임을  절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세대와 함께 가는 교회에 대한 전 교인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사역으로 다음 세가지를 당회에 엄숙히 건의 합니다.

  첫째; 다음 세대를 위한 공개 강좌를 분기에 일회 이상 진행해야합니다.  세대 차이와  문화의 상충으로 오는  많은 갈등을 해소 하고 신앙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신앙의 대잇기"를 실천 하는 교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창립 100주년을 맞는 우리교회에 새로운 희망의 횃불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둘째;청소년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간절히 기도 하는 마음으로 일년 단위로 하여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교회"라는 주제로 돼지 저금통을 만들어 전교인에게 배부 하여   각자가 정성껏 일년동안 저금한 돼지 저금통을 교회에서 헌금으로 받아 청소년들의      신앙훈련과 교회 사랑의 기회의 장을 만들는데 사용함을 목적으로 하여야 겠습니다.

 

  셋째; 교회학교의 년간 예산을 대폭 늘려야합니다. 물론 예산담당부서나 타 부서에서  이의와 반대 의견이 있겠지만 주님의 지상 명령인 땅끝까지 내복음을 전하라는 뜻을 제일목표로 삼으면 우리의 낙후된 모든것을 해결할수 있을것이다.

교회학교 일개 부서의 일년 예산이 400만원에 불과 합니다.직장인 중급 사원의 일개월   급료에 불과 한 금액입니다, 예산을 중급 사원의 년봉 수준으로 책정 하여주십시요.  

 

그래야 목사님도 교회학교 교역자님들도 신바람 나서 백배의 결과와 효과가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급변하는 이시대에 더욱이 세계10위권의 경제 대국인 대한민국 안에있는 100년을 맞는 교회에서 다음세대의 신앙의 주인이요 우리교회의 주역이될 청소년의 신앙 교육비

입니다. (세부 계획을 함께 상의 할수있음)

 

우리교회의 교세를 모두 잘 아시겠지만  지면을  통해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면,                     주일 1,2,3,부 예배시

       예배드리는 성도의 수가

         1부에 예배드리는 성도는 찬양대를 제외한 전부가 노년층 입니다. 

         2부에 예배드리는 성도의 75%가 노년층 입니다   그리고

         3부 청년 예배에 청년으로 인정 되는 수는 열 손가락을 두번 폈다 오므릴수 있는  수도 않됩니다.

   우리교회의 인원 통계 수치를 보면(필자의 일방적인 통계)3년에 30-40명씩              감소해왔습니다.일년에 새로 등록 되는 신자는 최근 삼사년 들어 10명도 채 않됩니다.

우리 교회의 앞으로 20-30년 후를 생각 해 보셨습니까?

주일예배 드리는 성도수의 75%가 노년층(65세이상)입니다. 교회운영의 70%를 노년층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0-30년후면 지금의 노년층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모두가 받게됩니다.

 

이제 그 다음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지금 우리교회는 노년층 교인들이 지금까지 교회를 이렇게 이룩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대를(다음세대)이을 청소년들이 심한 고민과 몸살을 앓고 있으며 자립의    힘을 잃어 버리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때 우리가 의욕을 상실 하고 있는 우리 교회의 다음 세대 들에게 용기와

부흥으로  그들에게 자립의 힘을 더 해줄때입니다.  다음 세대들을 위해 우리 노년층은

대접  받기보다는 청소년들을 위하며 먼저 친절하게 대하며 먼저 안녕으로 위로 하는

교회가 되어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100주년을 맞으며 새로운 각오로 이제부터 100년을 보내고 새로운      또 한세기를 맞는 과도기라 생각 하고 세상의    누굴 믿고, 누굴 의지하고, 바라보기,

보다는 우리들 자신이 교회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다음세대를 양육 하는일에 전 힘을

쏟으며 먼저 힘써 기도 하며 우리의 다음 세대에게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어  지금 해야할것은 미루지말고 최선을 다해서  이룩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예배당이나 교육관등의 교회 건물 들도 최소한 현 시대의 수준에 맞는 건물로 단장 해서 다음세대인 청소년들이 보기에도  교회에 가고 싶고, 교회에 있고 싶고, 친구들에게 자랑 하고 싶어지는 교회로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모두가 끊임 없이 기도 하며 우리 모두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하나님 기뻐하시는 교회로 만들어 나가야 되겠습니다.      

(지금 까지 두서 없이 말씀드림 용서하시고 지금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으로 알고 필히 이룩 할수있도록 힘쓰면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당회에서 정책에 반영 하여 주시길 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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