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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삶
작성자 이우상 등록일 2011-04-08 05:45:32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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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삶* 로마서 1장 1절에 바울은 나는 예수그리스도의 종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는 오직 주님의 종되기를 원했고 또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 당신 종의 개념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며, 생명마저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주인의 소유물이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너무나도 당당하게 예수그리스도의 종이라고 그 자신을 고백합니다. 주의 백성들이 바울과 같이 그 종의 의미를 알고 종이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이 몇사람이나 될까? 왜냐하면 종이 되기 위해서는 싫든 좋든 3가지를 부인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나는 주인이 아니다. 두 번째는 내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나는 내 마음대로 살 수 없다고 고백해야 종의 신분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우리와 같이 되셨고, 자기를 낮추시며 죽기까지 복종하셨던 예수 그리스도는 종의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습니다(빌3:3~11) 우리는 어떻합니까? 정말 지극히 낮은 자의 삶을 살아가고 계십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람으로서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저 주어진 인생으로 살 수 없을 것이며, 죄악이 만연한 세상의 풍요로움에 기대여 타협하는 것은 스스로 용납하지 않아야 합니다 가끔 주의 백성들이 물질적인 빈곤과 육적인 궁핍함으로 방황하다가 너무 지쳐서 영적인 것을 포기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분들의 심정은 다 알 수 없지만, 오히려 육적으로 빈곤할 때 영적인 풍요를 얻는 최고의 기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마음을 온통 비워 주님만을 의지해서 나아가면 그때 부터 진정한 삶, 거륵한 삶,복된 삶이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우리가 스스로 할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상과 지식과 능력과 물질, 이것들로 채워짐이 삶인것 같지만 이것들이 우리의 신앙을 변질되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도 잘 나타나 있듯이 심령이 가난한자가 복이 있어 천국이 저희 것이고,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가 복이 있어 저희가 배부를 것이라 하지 않았는가? 우리의 것을 다 비워야 주님의 것으로 충만할 수 있습니다 비움의 끝은 곧 채움의 시작입니다 그 채움은 완전한 것입니다 우리가 비울 때 시작되는 이 삶이야말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삶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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