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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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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 십자가의 주님
작성자 이우상 등록일 2011-03-26 09:37:47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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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교회*
*사순절 묵상* 아픔은 생명의 신호입니다 아픔을 느낀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가장 분명한 증거입니다 건강하지 못하면,아픔 조차 인식할 수 없습니다. 암이 무서운 이유는, 그 병의 초기에는 아픔을 느낄 수 없다는 것 때문입니다 공동체가 건강하면 이웃에 아픔에 민감합니다. 어떤 공동체가 함께 아픔을 아파하고 함꼐 기쁨을 나눈다면 생명력이 넘치는 공동체요,살아 있는 공동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공동체의 특징은 약한 지체를 더 감싸고 지키고 보호하는 데 있습니다. 그것이 몸의 본능입니다 또한,무엇보다도 살아 있는 공동체는 한 지체의 아픔을 모두 함께 아파합니다. 아픈 시대를 살아가면서 아파할 줄 모른다면, 그것은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렸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은 시대의 아픔을 십자가의 아픔으로, 그 철저한 고통의 절규로 껴안으셨습니다 아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 그것은 살아 있다는 신호입니다. 말씀/고린도 전서 12장 26~27절 말씀.. (꼭 찾아 읽어 보세요) 주님, 이웃의 아픔을 돌아 보는 날이 되게 하옵소서. -사순절 묵상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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