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서브슬라이드
게시판 내용
3월에 드리는 기도
작성자 이우상 등록일 2011-03-03 05:29:59 조회수 141
비밀번호
 
    *3월에 드리는 기도* 새싹이 돋아나는 3월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도 푸른 희망으로 주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세상에서 죄악으로 오염되고 거짓과 시기와 탐욕과 교만으로 일그러진 우리의 심령을 주님의 보혈로 씻으며 성령의 불로 태우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사랑의 손길로 우리 마음의 상처를 싸매 주시고 그리스도의 첫사랑이 회복되도록 인도하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이 꽃피게 하시며 서로가 섬기는 천국을 맛보게 하옵소서 용산의 모든님들 성령안에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겸손과 순종의 모습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기도하는 공동체로, 사랑하는 공동체로, 기쁨이 넘치는 공동체로 어린아이 같이 밝고 맑은 공동체로 주 안에서 이 땅에 작은 천국을 만들어 가게 하옵소서.
facebook tweeter line
  • 이우상(2011-03-05 23:21:40)

    은심권사님, 꽃샘추위가 봄이 오는것을 시샘하고 있지만 봄은 어느새 성큼 우리곁에 와 있습니다. 광현집사님, 평안하시죠? 그리고 제1 남선교회 휴게실에 계신 장로님, 집사님들, 저도 생각납니다.
    수정 삭제

  • 김은심(2011-03-05 10:28:46)

    그래도 봄은 오고 있다고 3월이 당당하게 외치는 것 같습니다.
    수정 삭제

  • 김광현(2011-03-05 12:00:07)

    곁에 없으면 생각나는 장로님, 새해에도 사랑이 이어가기를...
    수정 삭제

  • 김은심(2011-03-05 10:19:39)

    추웠지만 어딘가에 따스한 햇살이 숨어 있는것 같았던 2월.. 봄이 오고 있다고 살짝 살짝 알려주는것 같았던 어릴적 고향언덕에서의 바람.. 序曲같은 2월..그러나 3월은 소망을 붙잡게 합니다. 진눈깨비를, 뼈속까지 파고드는 추운바람을 앞세우고 ..
    수정 삭제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762지역주민정월대보름윷놀이대회첨부파일간사2011.03.08100
1761어린이집졸업식2첨부파일간사2011.03.08112
1760용산교회어린이집졸업식첨부파일간사2011.03.08133
1759교회 차량(Bus)구입과 은행나무 절단 폐기 처분에 관하여 관리부2011.03.07162
1758전교인윷놀이잔치첨부파일간사2011.03.06134
17573월 생일 축하드려요새 가족부2011.03.0583
>> 3월에 드리는 기도이우상2011.03.03141
1755지극히 작은자이우상2011.02.2694
1754하나님을 의지하며이우상2011.02.17115
1753전교인 윷놀이 잔치간사2011.02.11176
17522월 생일 축하드려요새 가족부2011.02.0580
1751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아 헤매이듯이이우상2011.02.05134
1750교회 소식 업댓이 좀 늦네요평신도2011.02.04119
1749기도합니다이우상2011.01.30140
1748하나님의 영이 나를 만지시네이우상2011.01.24111
1747제직헌신예배 및 수련회첨부파일간사2011.01.17162
1746제직헌신예배 및 수련회2첨부파일간사2011.01.17163
1745제직헌신예배 및 수련회첨부파일간사2011.01.17132
1744약할때 강함 되시는 주님이우상2011.01.15165
1743은혜 찬양 모음이우상2011.01.08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