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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작은자
작성자 이우상 등록일 2011-02-26 05:45:24 조회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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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극히 작은 자* 예수님은 병들고 소외된 자들과 만나기를 거절하지 않으셨습니다 죄인들의 친구라고 비아냥대는 사람들의 비난도 개의치 않으셨습니다. 그들에게 새로운 소망을 갖게 하시려고 예수님은 끊임없이 그들을 찾아다니시며 병든 자를 고쳐 주시고, 소외된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 형제 하나에게 향하는 마음을 곧 당신에게 행하는 마음으로 보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베풀어야 할 돌봄과 섬김의 중심에 바로 예수님이 계십니다. 돌봄과 섬김은 상대방의 인상이 좋고 나쁨이나 과거의 관계 여부와 상관없이 우리가 펼쳐야할 몫입니다 주님, 십자가의 사랑으로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을 보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섬김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에게 찾아가는 발걸음이 되게 하시고, 사랑을 나누며 돌보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말씀: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태복음 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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