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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의 글들
작성자 이우상 등록일 2010-10-20 05:29:48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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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의식 없이는 생명을 느낄 수 없는 것이 인간의 조건입니다

죽음이 아니면 들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음성, 이 원죄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속에서

아버지를 따르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도구가 아닌 존재로 바라볼 수 있는 눈, 마음

바람이 불면 미친 듯이 나무들이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나무 이파리 하나하나가 말갈퀴처럼

흔들릴 때 비로소 나무는 무엇으로도 풀이할 수 없는 나무 자신의 생명력을 지니고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로마 시대의 한낱 죄수로 십자가에 처형되었던 시골 나사렛 사람이 어떻게 2천 년도 더

이 지구의 구석구석까지 그 존재의 빛을 발할 수 있었을까요..

아무리 무신론자 반기독교인들이라도 조용히 자문해 봐야 할 문제입니다



감동을 글자 그대로 읽어보면 알 수 있듯이 사람도 동물도 느껴야 움직입니다

리더가 누군가를 이끌어 가려면 감동을 주어야 합니다

영혼을 일깨워서 눈물을 솟아나게 해야 합니다

비가 와야 무지개가 돋는 것처럼 눈물이 흘러야 영혼에 무지개가 생깁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은 사람이라도 우연은 믿을 것이다

자기의지와 상관없이 찾아오는 많은 의미와 행동들...

그 우연이 필연이 될 때 하나님과 만난다



기적은 목적이 아닙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병을 고쳐주셔도 언젠가는 누구나 죽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 지상의 진짜 기적은 단 하나, 부활과 영원한 생명입니다



지성과 이성이 사라지고 영성만 남으면 도에 넘치는 열광적이고 근본주의적인 종교가 탄생합니다

기독교는 이성과 지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성과 지성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지난날 내가 교회에 가지 않았던 것은

보이는 교회의 모습이 내가 생각하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달랐기 때문입니다



아웃사이더가 하는 말은 비판입니다

인사이더가 '우리 의식'을 갖고 하는 말은 비판이 아니라 협력입니다(여기서 우리 의식을 갖고 하는 말을 하는 사람은 전 진실로 간절한 선한 마음으로 하는 말을 전제로 할 때의 말이여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가족, 교인들, 저를 보내시는 곳마다 제가 만나는 사람들을 저처럼 사랑할 수 있게 해주세요


부흥, 영혼의 부흥....

살아계신 하나님을, 말씀이신 하나님을,

저에게 육신으로 다가오는 몸이 강하게 체험하면서 온 몸이 사시나무처럼 떨림의 은혜...


인간의 오만에서 벗어나는 것, 휴먼 프라이드를 버리는 것,

그것이 기독교인들의 가장 위대한 변화입니다




**얼마전  어떤 분이 이어령교수의 "지성에서 영성으로"라는 책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즉시 구입을 하였고, 한 글자 한 글자를 아끼고 묵상하며 읽으며, 모든 글들이 감동이었지만,  

그 중 유난히 내게 다가온 아멘의 글들을 사랑하는 용산의 가족들과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매일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체험하시는 은혜의 삶으로 행복하시고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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